명정동주민센터(동장 임기홍)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서피랑공원 일원에서 ‘제2회 서피랑 축제’ 준비를 위한 꽃씨 파종과 꽃잔디·철쭉 보식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오는 6월 7일 개최 예정인 축제를 앞두고 공원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명정동통우회, 새마을공동체, 자원봉사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서피랑공원 일대에 샤스타데이지 꽃씨를 파종하고, 기존 꽃잔디와 철쭉의 생육 상태를 점검하며 보식 작업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환경 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보다 쾌적한 녹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임기홍 명정동장은 “다가오는 제2회 서피랑 축제를 맞아 공원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꽃씨 파종과 보식 작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