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2025년 복지·건강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 –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 노동자 야간 맞춤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복지·건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대부분 퇴근 이후 참여할 수 있는 야간 시간대에 운영돼 노동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5년 복지·건강 프로그램은 노동자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해 ▲요가 ▲영어 회화 ▲부동산 경매 ▲인문학 특강(푸드 심리상담) ▲퍼스널 컬러 ▲라탄 공예 ▲펜 드로잉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힐링, 자기계발, 실용 지식 습득 등 각 프로그램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꾸준히 참여했다.

      요가와 펜 드로잉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기여해 호응이 높았고, 영어 회화와 부동산 경매 과정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교육으로 직장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푸드 심리 상담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 특강과 퍼스널 컬러 과정은 자기 이해와 이미지 관리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라탄 공예는 창작 활동을 통한 치유 효과로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다.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올해 야간 강좌를 확대해 노동자들이 일과 후 부담 없이 자기 계발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2026년에도 노동자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복지와 여가의 균형을 돕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문화·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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