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아줌마 NO! 요양보호사로 불러주세요”
    • - 2025년 통영시 요양보호사 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 -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9일 북신동 삼성생명 앞 사거리 일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통영고성지사, 북신·무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52개소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줌마 NO! 요양보호사로 불러주세요!’를 주제로 요양보호사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통영시 민선 8기 공약인 장기요양종사자 처우 개선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돌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존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종사자들이 직접 준비한 피켓과 홍보 물품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며 요양보호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돌봄의 사회적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요양보호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더욱 나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요양보호사 여러분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돌봄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장기요양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돌봄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인식 개선 캠페인 확대, 종사자 전문화 교육 강화 등 정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질 향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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