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사회, 밝은 통영’ 위한 마약 퇴치 캠페인 전개
    • -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협의회, 시민 참여로 마약 근절 의지 다져 -

    •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협의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3일 무전동 삼성생명 앞 교차로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으로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른 가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영시협의회를 비롯해 여성회, 무전동위원회, 정량동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조영인 통영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마약으로부터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밝고 건강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천동위원회, 명정동위원회, 미수동위원회에서도 ‘바르게의 날’을 맞아 자체적으로 전국 동시 캠페인을 진행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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