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에 더 빛난 고향 사랑, 전통 시장에 온기를 더하다
    • – 재부통영향우회, 고향 전통 시장 장보기 행사 펼쳐 –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재부통영향우회(회장 강인중)와 함께 ‘고향 희망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고향 전통 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재부통영향우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전통 시장을 둘러보며 설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품을 구입하는 등 고향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고향 상인들과 정을 나누고 오랜만에 고향의 온기를 느끼며, 지역 경제에도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향 희망심기 사업’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방문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해 가는 사업이다. 통영시는 지난 2016년 재부통영향우회와 서호·중앙전통시장상인회 간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명절마다 전통 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 오며 고향 사랑 실천을 지속해 오고 있다.

      강인중 재부통영향우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 시장에서 장을 보며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향우들이 고향을 늘 가까이 느끼고 함께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향우회 회원들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에 큰 힘이 된다.”며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정이 이어지는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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