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경찰서, 시민 체감안전 높였다… ‘기본과 원칙’ 치안 성과
    • 치안 고객 만족도 도내 4위 도약·교통 사망자 50% 감소… 보이스피싱 예방도 강화

    • 통영경찰서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치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중심 치안 정책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통영경찰서장인 소진기 총경은 지난해 3월 부임 이후 단순한 치안 유지에서 나아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치안 활동 강화에 힘써 왔다. 범죄 수사와 교통안전, 실종자 수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중심 치안 체계를 구축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 밀착형 맞춤 치안’ 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치안 고객 만족도는 2024년 도내 22위에서 2025년 4위로 크게 상승했다. 또한 ▲Best 지능팀 1위 ▲Best 통합수사팀 2위를 기록하며 범죄 대응 역량과 수사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지속적인 교통안전 시설 개선과 맞춤형 단속을 통해 전년 대비 교통 사상자는 19.7% 감소했고, 교통 사망자는 50% 줄었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실종자 신고 대비 발견율 100%를 달성하며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통영경찰서는 단 한 명의 실종자도 놓치지 않겠다는 목표 아래 시민 신뢰와 체감 안전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통영경찰서는 지난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도 시민 중심의 촘촘한 치안망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서민의 소중한 재산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범죄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 기관과 협업 체계를 확대하고, 경로당과 전통 시장 등 취약 계층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수법과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예방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소진기 총경은 “2026년에도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심히 살피는 굳건한 치안 체계를 이어가겠다.”며 “보이스피싱 범죄는 단속뿐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예방도 중요한 만큼 시민이 안심하고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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