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중공업, 명절 앞두고 통영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나눔
    • ‘행복박스’ 32세트(800만 원 상당) 후원…수해 피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전달
      지역 사회 취약 계층 위한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 이어가

    • 효성중공업(주)(대표이사 우태희)은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학기)과 함께 지난 16일 통영시(시장 강석주)에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위해 마련한 ‘행복박스’ 32세트(8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성품은 추석을 맞아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와 거제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중공업(주)의 후원금 1,500만 원과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자체 재원 300만 원 등 총 1,800만 원으로 준비됐으며, 이 가운데 ‘행복박스’ 32세트(800만 원 상당)는 수해 피해를 입은 통영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지원된다.

      효성중공업(주)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수해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통영 지역의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효성중공업(주)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통영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효성중공업(주)은 국내외 취약 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을 3대 사회 공헌 중점 분야로 정하고 ‘다 함께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효성나눔봉사단을 운영하며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 및 장애 어린이 가족 후원, 취약 계층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후원,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 후원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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