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의회(의장 배도수)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건전성·적정성·효율성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했다. 또한 조필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벼랑 끝 수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수산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관계 기관에 송부했다.
○ 이어 2월 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했으며, 2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상임위원회별 심사 결과 보고를 청취한 뒤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그 결과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비롯해 「통영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정광호 의원 발의)」, 「통영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김희자 의원 발의)」, 「통영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김태균 의원 대표발의)」 등 9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한 「통영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수정 가결했다.
□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2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 시정에 대한 대안과 정책 검토를 요구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 김혜경 의원은 ‘한산대첩 승전의 성지인 한산도에 국궁장 조성 필요성’을,
○ 전병일 의원은 ‘통영의 잠재력을 지닌 용남면에 미래 100년을 대비한 먹거리 사업 추진’을 각각 제안했다.
□ 5분 자유발언의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의회 홈페이지([www.tycl.go.kr)에서](http://www.tycl.go.kr%29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