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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노인들께 전하는 특별한 선물

–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월 ‘찾아가는 이웃애(愛) 나눔의 날’ 운영 –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종헌, 공동위원장 김경순)는 지난 18일 덕치경로당에서 마을 노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웃애(愛) 나눔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 사업으로, 매월 관내 경로당 1개소를 방문해 의료 및 이·미용 서비스, 복지 상담 등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노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통영서울병원, 경남도립통영노인전문병원, 도산면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여러 기관·단체의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 복지 상담,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혈압·혈당 측정, 쑥뜸 치료, 치매 예방 교육, 이미용 서비스, 힐링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신을 맞은 노인들을 모시고 생신상을 마련해 따뜻한 축하의 시간도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노인은 “직접 찾아와 이렇게 좋은 행사를 열어 줘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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