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강석수)는 오는 11월 21일(금) 오전 11시, 통영케이블카 하부 역사 쉼터에서 ‘가을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미륵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을 정취 가득한 음악회로, 오카리나·색소폰·통기타·진도북놀이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케이블카를 이용하지 않아도 하부 역사 쉼터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강석수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은 “가을의 끝자락,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며 잠시 휴식과 여유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