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도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창훈)는 지난 30일, 광도천 일대 콘크리트 가드레일 도색을 앞두고 사전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노후화된 가드레일 도색 작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사전 준비 활동으로, 위원들은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를 통해 향후 도색 작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유창훈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광도천 주변이 한층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어 뜻깊다”며 “다음 단계인 도색 작업도 철저히 준비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광도면의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도천 콘크리트 가드레일 도색은 오는 11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도색이 완료되면 가드레일의 시인성이 강화되어 교통 안전이 향상되고, 광도면의 거리 미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