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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관광개발공사, 추석 맞아 봉평동에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백미·과일 세트 등 195만 원 상당 위문품 기탁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강석수)는 지난달 30일 추석을 맞아 봉평동 관내 경로당과 사회 복지 시설 15개소에 백미 10kg 45포와 배 과일 세트 15상자(환가액 195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평동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김정효 본부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조수용 봉평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주민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지역 주민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한려수도 조망을 자랑하는 통영케이블카, 야간 디지털 테마파크 디피랑, 어드벤처 타워 등 통영의 관광 시설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명절 위문품 기탁 외에도 '사랑의 집수리' 재능 기부, 관내 초등학교 장학금 지원, 혹서기 물품 후원, 농촌 일손 돕기 등 교육·복지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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