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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놀이처럼 배운다”…통영경찰서 맞춤형 교육 실시

영상·체험 중심 교육으로 안전 의식 강화…횡단보도 실습·순찰차 체험까지
통영경찰서(서장 소진기)는 24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도면 죽림리 통영유치원 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신호 준수, 안전띠 착용, 올바른 보행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교육 마무리 단계에서는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을 진행해 실습 중심의 학습 효과를 높였고, 순찰차와 기념 촬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좌우를 살피고 손을 들고 건너는 방법을 직접 실습했으며, 강의자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하는 등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소진기 서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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