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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민이 직접 뽑는 적극행정, 함께 만든 변화의 순간

- 통영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협업 우수 사례 국민 투표 실시 -

- 12월 15~18일, 「소통24」 통해 온라인 투표 진행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적극행정과 협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통영시 적극행정 및 협업 우수 사례 국민 투표’를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소통24」 국민 심사를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 투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 공무원과 지방 공공기관 직원을 선정해 공직 전반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개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한 협업 우수 사례를 추가로 공모해 평가의 폭을 넓혔다.

시는 적극행정 인센티브뿐만 아니라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 우수 사례를 선정해 부서 평가 가점과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조직 내 협력과 소통 중심의 근무 문화를 더욱 장려할 방침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상반기 국민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형 적극행정의 의미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하반기에는 협업 우수 사례까지 발굴 범위를 확대해 개인의 노력은 물론 조직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행정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국민 투표는 「소통24」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들은 일상에서 체감한 적극행정과 협업 성과에 직접 투표함으로써 공직 사회 혁신에 동참하게 된다. 투표 결과는 전문가 평가와 함께 최종 심사에 반영돼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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