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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예술의 미래가 모였다” 청년작가회 정기 전시회 개최

- 장르 넘나드는 창작 작품, 갤러리 서피랑에서 공개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미술청년작가회(회장 김상효)가 주최·주관하는 「제15회 통영미술청년작가회 정기 전시회」가 오는 29일(토)부터 12월 7일(일)까지 갤러리 서피랑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통영미술청년작가회는 통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의 모임으로, 회원들이 서로 예술적 영감을 나누며 창작 역량을 발전시키고 있는 단체다. 회화, 공예, 디자인 등 특정 장르에 제한되지 않고 다양한 예술 분야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이며 통영 미술계에 신선한 변화를 이끌어 왔다.

올해 정기 전시회는 ‘광대’를 주제로 청년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갤러리 서피랑을 채운 다양한 작품들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상효 회장은 “많은 방문객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통영 미술의 미래를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작가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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